10월 7일 일본 중고차 사이트 첫 화면의 2026년식 10대 차량 가격 가운데 값 564만 엔을 신차가 450만 엔과 견줬다.

오늘은 패션·신발·잡화, 스포츠·아웃도어·레저, 홈·인테리어·침구, 자동차·이동·여행을 봤다.

도요타의 소형 오프로더 랜드크루저 FJ는 일본 중고차 사이트에서 신차보다 25% 비싸게 걸려 있다. 주행 거리가 수십 km에 불과한 사실상 새 차가 대부분이다. 5월 14일 발매 당일 판매점 배정분이 동났고, 8월 말까지도 수도권 판매점은 새 주문을 받지 않았다. 오늘 이 차를 '관찰 중'으로 새로 올린다. 패션 쪽에서는 반대 방향의 움직임이 보였다. 나이키 마인드 001은 한국 공식몰 품절이 하나 줄었고, 크림 되팔이 웃돈도 13%로 내려왔다. 스포츠·침구 판매처 순위에는 품절 표시가 하나도 없었다.

주문 창구 닫힌 '작은 랜드크루저'

일본 중고차 사이트 '구루마에라비'에 FJ는 113대가 올라 있다. 첫 화면 2026년식 10대의 차량 가격은 542만~648만 엔이고, 가운데 값은 564만 엔이다. 야후 계열 carview 집계로는 중고 188건의 평균 본체가가 573만 엔, 평균 주행 거리는 392km다. 신차를 받자마자 웃돈을 붙여 되파는 매물이 시장의 대부분이라는 뜻이다(해석).

도요타 랜드크루저 FJ관찰 중(신규).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제품 / 브랜드·제조사
랜드크루저 시리즈 막내인 길이 4.6m급 SUV. 도요타자동차가 태국 반포 공장에서 만들어 일본에는 수입차로 들어온다. VX 한 등급, 2.7L 가솔린 엔진뿐이다.
카테고리 / 나라·판매처 / 가격
자동차·이동·여행. 일본 도요타 판매점과 정액 구독 KINTO. 신차가 450만100엔.
품절 증거
발매 당일 많은 판매점에서 첫 배정분 주문 틀이 사라졌다. 8월 하순 취재에 응한 수도권 판매점 두 곳은 모두 신규 주문을 받지 않았다. 한 곳은 "수주 정지 상태가 이어지고 있고 재개도 미정"이라고 했다. 다른 곳은 스모키 블루·블랙·애시·옥사이드 브론즈 색상 배정이 이미 찼다고 했다. 7월 취재에서 한 판매점 직원은 월 목표 1,300대의 6개월치, 약 7,800대 주문이 차서 멈춘 것으로 봤다. 판매점의 추정이다. 중고 웃돈은 가운데 값 기준 25%다. KINTO 상품 화면과 도요타 공식 납기표는 오늘 열리지 않아 확인 불가로 둔다.
리뷰 증거
carview 사용자 리뷰는 27건, 평균 4.3점이다. 디자인 점수가 4.6점으로 가장 높고 연비는 2.4점으로 가장 낮다. 9~10월 리뷰가 되풀이하는 말은 두 가지다. 크기와 생김새가 딱 맞는다는 칭찬, 그리고 연비가 나쁘다는 불만이다. 사지 못한 사람의 아쉬움을 담은 실구매 희망자 글은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진짜 품절로 올리지 않은 이유다.
왜 팔리나
'랜드크루저'라는 이름을 450만 엔에 살 수 있다는 점이 첫째다. 형님 격인 250보다 길이가 35cm 짧고 회전 반경이 5.5m라 일본 골목에서 다루기 쉽다. 리뷰어들은 프라도·벨파이어에서 갈아탄 이유로 크기를 꼽는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도요타자동차(도쿄 7203)의 10월 6일 종가는 2,930.5엔이다. 7월 2일보다 4.9% 올랐고 52주 최고가 4,000엔보다는 27% 낮다. 주가수익비율(PER)은 8.3배다. 월 1,300대를 석 달 팔아도 매출은 약 175억 엔이다. 직전 분기 매출 13조5,300억 엔의 0.13%에 그친다(계산). FJ가 아무리 동나도 주가를 움직일 크기가 아니다. 다음 실적 발표는 11월 5일이다.
지속성
발매일부터 확인된 마지막 보도(9월 8일)까지 117일 동안 판매점 주문이 막혀 있었다. 판매점들은 가을 재개를 점치지만 공식 일정은 없다. 재개되면 웃돈은 빠르게 줄어든다(위험). 생산지가 태국 한 곳이라 증산 속도는 배정 대수에 달렸다.

같은 자동차 칸의 RAV4와 스코다 에픽은 그대로다. KINTO의 RAV4 화면은 오늘도 "웹 취급을 정지하고 있다"고 띄운다. 가격.com의 주행 4~5km 중고 8대 웃돈 가운데 값도 16%로 같다. 독일 판매점의 에픽 납기 공지는 아직 9월 19일 기준이다. 지금 주문하면 2027년 6월 인도다.

마인드 001, 하나 돌아오고 웃돈은 내려왔다

나이키 코리아 공식몰에서 마인드 001 11개 항목 가운데 9개가 품절이다. 10월 6일에는 10개였다. 남성용 신제품 하나가 동났고, 여성 프리게임 뮬 두 개(각 119,000원)가 다시 살 수 있는 상태가 됐다. 미국 공식몰의 마인드 001 6개는 모두 '출시 예정'이다. 10월 15일 재입고를 기다리는 표시다. 일본 공식몰은 마인드 001을 검색 결과에서 아예 뺐다.

살 수 있는 001은 줄었는데 되팔이 값은 내려가는 중이다. 크림의 표준 색상 25개 표시가 가운데 값은 134,000원으로 정가보다 13% 높다. 가장 많이 거래된 블랙 크롬은 117,000원으로 정가보다 2% 싸다.

크림 '나이키 마인드 001' 검색 첫 화면에서 플라이니트·협업·슬라이드를 뺀 표준 색상 25개 표시가 가운데 값이 국내 정가 119,000원보다 높은 비율. 10월 6일은 재지 않았다.

후속작이 깔린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마인드 002는 미국 공식몰에서 7개 항목(145달러)이 팔리고, 한국 공식몰에도 179,000원에 올라 있다. 일본에서는 여성용이 벌써 세일가 17,699엔에 나온다. 비슷한 신발을 정가에 살 수 있게 되자 001 웃돈을 받쳐 주던 수요 일부가 옮겨 가는 것으로 보인다(해석). 크림 블랙 크롬 리뷰는 10월 5일 2,762개에서 2,793개로 이틀 새 31개 늘었다. 하루 15개꼴로 실제 거래 후기는 꾸준하다.

판정은 관찰 중, 투자 판단은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을 유지한다. 나이키(뉴욕 NKE) 10월 6일 종가는 34.61달러로 52주 최고가보다 52% 낮고, PER은 16.5배다. 같은 시세 화면에는 투자의견 하향 기사가 걸려 있다. 연 매출 400억 달러대 회사에서 뮬 한 켤레가 실적 방향을 바꾸기 어렵다. 나이키는 3월 실적 발표에서 마인드 생산을 두 시즌 동안 두 배로 늘린다고 했다.

'품절 대란' 기사와 판매처 화면이 다른 곳

한국경제는 10월 6일 몽벨의 이른바 '주우재 패딩'이 품절 대란을 이어 간다고 전했다. 국내 판매사 엠비케이코퍼레이션의 직수입 매출은 2024년 100억 원에서 2025년 200억 원으로 늘었다. 판매처 화면은 다르다. 무신사의 몽벨 새 상품 1,035개 첫 화면에 품절 표시가 없고, 슈페리어 다운 파카는 '내일 도착보장'으로 팔린다. 크림의 같은 패딩 블랙은 233,000원에 빠른배송 재고가 있다.

동난 것은 일본 쪽 선글라스 한 종이다. 몽벨 일본 공식몰에서 플라스틱 트레킹글라스(7,700엔)와 어린이용이 Sold Out이다. 편광·티타늄 접이식 모델은 판매 중이다. 라쿠텐에서는 편광 모델이 정가보다 36% 비싼 14,980엔에 나와 있다. 판매처 한 곳의 품절이라 신호 약함으로 둔다. 몽벨 본사는 일본 비상장 회사다.

미쓰비시 새 파제로도 아직 올리지 않는다. 판매점이 10월 1~29일 예약을 받으며 문의가 몰린다고 전했지만, 판매 전이라 품절도 실구매 리뷰도 없다.

신호 없음 스포츠·아웃도어는 아마존 미국 베스트셀러 1~46위와 아마존 일본 1~46위, 홈·침구는 아마존 미국 침구 1~38위를 열었고 품절 표시가 없었다.

되팔이 웃돈, 오늘 다시 재 보니

미국 포켓몬 30주년 엘리트 트레이너 박스가 여전히 맨 위다. 재고를 가진 미국·캐나다 카드숍은 256곳 가운데 69곳으로 하루 새 세 곳 늘었지만, 가장 싼 재고는 정가보다 180% 비싸다. 한국 크림의 한글판 박스는 124,000원으로 하루 새 1,000원 더 내렸다.

정가보다 재판매 호가·중고가가 높은 비율. 모두 10월 7일 판매처·시세 화면에서 읽었다. 잰 방식(최저가·가운데 값)이 제품마다 다르다.

멜로조이의 정품 병행수입품은 아마존 일본에 추천 판매자가 없고 신품 한 건만 72,726원에 올라 있다. 리뷰는 하루 새 1개 늘어 30개다. PS5 프로는 추적표의 소매 판매처가 모두 정가 재고 없이 비어 있고, 월마트 지역 매물이 1,399.99달러까지 올라왔다.

계속 품절

상장사 숫자

나이키·도요타·폭스바겐은 10월 6일 종가를 오늘 다시 읽었다. 소니·반다이남코·게임스톱은 10월 5일, 한국 종목은 10월 2일 종가가 마지막 확인값이다. 석 달 등락은 7월 초(한국 종목은 6월 30일) 종가와 견줬다.

회사(코드)관련 제품종가(거래일)3개월52주 최고 대비PER판정
도요타(도쿄 7203)랜드크루저 FJ·RAV42,930.5엔(10/6)+4.9%-26.7%8.3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나이키(뉴욕 NKE)마인드 00134.61달러(10/6)-21.5%-51.6%16.5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폭스바겐 우선주(프랑크푸르트 VOW3)스코다 에픽68.88유로(10/6)-6.0%-36.9%6.6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게임스톱(뉴욕 GME)포켓몬 카드·콘솔 유통25.24달러(10/5)+11.5%-6.1%16.6배지켜볼 만함
반다이남코(도쿄 7832)메지루시 액세서리5,710엔(10/5)+48.7%-2.4%26.3배투자 대상 아님(이미 반영)
소니그룹(도쿄 6758)PS5 프로3,723엔(10/5)+14.6%-22.0%20.2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롯데웰푸드(코스피 280360)꼬깔콘 쌈장삼겹살맛120,100원(10/2)+26.0%-22.5%13.0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GS리테일(코스피 007070)민음사빵22,200원(10/2)-5.5%-25.9%14.3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동국제약(코스닥 086450)마이팝22,900원(10/2)+19.5%-26.7%13.6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멜로조이 운영사(비상장)멜로조이 스퀴시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투자 대상 아님(비상장)

야후 파이낸스와 네이버 증권 시세 화면에서 읽었다. 나이키의 52주 최고가는 기간이 밀리며 74.78달러에서 71.58달러로 바뀌었다.

폭스바겐 우선주는 52주 최저가 67.02유로와 3% 차이다. 에픽 주문이 3만5천 대를 넘었다는 소식은 그룹 주가에 보이지 않는다. 다음 실적은 10월 29일이다.

추적 숫자

카테고리(잰 날)진짜 품절관찰 중
패션·신발·잡화(10/7)
스포츠·아웃도어·레저(10/7)
홈·인테리어·침구(10/7)
자동차·이동·여행(10/7)
가전·IT 기기·액세서리(10/6)
게임·콘솔·실물 미디어(10/6)
문구·취미·수집(10/6)
육아·키즈·완구(10/6)
공구·DIY·원예(10/6)
식품·음료·간식(10/5)
뷰티·퍼스널케어(10/5)
건강·영양제·의약외품(10/5)
주방·생활·청소(10/5)
반려동물(10/5)

오늘 조의 네 갈래만 새로 쟀고 나머지는 괄호 안 날짜의 값이다. 잰 날이 서로 달라 합계는 내지 않는다. 자동차의 관찰 중 셋은 RAV4·에픽·랜드크루저 FJ다.

변화 요약

확인하지 못한 것